배우 조혜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슬림한 자태를 자랑했다.
조혜정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르른 목장과 빈티지한 카페를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조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편안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조혜정도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에 녹아들었다.
조혜정은 오버사이즈 맨투맨으로 청량하고 캐주얼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숏팬츠로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 다리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푹 눌러쓰며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했다.


앞서 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조혜정은 나무로 된 울타리에 앉아 마치 화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조혜정은 가벼워진 몸으로 울타리에 깃털 같이 올라탔다.
한편 조혜정은 지난 4월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