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은가은, 트롯 요정은 출산 부기를 찾을 수 없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2 21: 38

트롯 가수 은가은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무대를 예고했다.
2일 은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MBN #전설의사내 오늘밤 9시 40분에 만나요 #은가은 #추억의 계단"라며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이날 은가은은 레이스와 스팽글이 반짝거리는 요정 같은 느낌의 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암팡진 이마에 선해 보이는 눈,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 아직도 아이 같은 느낌의 은가은은 롱 부츠를 신어 더욱 비율을 길어보이게 했다. 또한 결혼 전의 상큼함을 여전히 유지했다.
네티즌들은 "은가은 진짜 트롯 요정임",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 "딸이 엄마 아빠 이쁜 것만 닮았더라"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은가은은 같은 트롯 가수 박현호와 결혼, 결혼 전부터 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후 올해 2월 득녀했으며,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서원 양을 공개했다. 또한 은가은은 레트로 풍의 '전국 팔도' 앨범을 발매하며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은가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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