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달콤함을 녹이듯 아이스크림을 삼켰다.
2일 홍수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이스크림도 다 녹이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있다 더위 안뇽 아놔 다이어트 중이라규요"라며 사랑스러운 느낌의 글귀를 적었다.


핑크색 곰돌이 인형 옆에 핑크색으로 된 코디를 입은 홍수아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블러셔를 장착했으며, 고양이 눈매에 길게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을 늘어뜨려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또한 쇄골이 깊게 파이며 어깨 라인에 뼈를 드러내고 있는 홍수아는 데뷔 때보다 더 마른 느낌을 보였다. 중화권에서는 마른 몸매를 미의 기준으로 보는데, 홍수아의 인기의 이유를 가늠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홍수아 연기 진짜 좋아했는데", "연기 활동 좀 해 줘요", "진짜 마스크 좋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최근 충국에서 '뷰티풀 CEO 서혜림'이란 드라마로 활동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수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