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서인영, 워터밤 터지고 100만 눈앞인데…긴급공지 "양해 부탁"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2 21: 55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측이 100만 구독자를 앞두고 긴급 공지를 전했다.
2일 ‘개과천선 서인영’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이 기다려주셨던 워터밤 영상은 9월 3일 목요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개과천선 서인영’ 측은 “인영 언니가 오랜만에 서는 무대인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리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일 워터밤 공연 당일 아침부터 비하인드까지 싹 다 공개되니까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은 지난 3월 시작된 유튜브 채널로, 약 10년 만에 복귀하는 서인영의 모습을 담았다.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악플을 직접 읽으며 해명하고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의 첫 영상 공개 이후 하루 만에 채널이 삭제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다시 개설한 뒤 매주 수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현재 구독자 91만 6천 명을 보유 중인 ‘개과천선 서인영’은 골드 버튼인 100만 명까지 단 9만여 명만 남겨둔 상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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