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차예련이 가족들과 함께 호캉스를 즐겼다.
2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여행 전날 세 가족 캐리어 싸는 엄마 차예련의 취중 왓츠인마이캐리어 (+아로셀 기획전, 시에나 리조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예련은 가족 여행을 하루 앞두고 짐을 싸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맥주를 마시며 "엄마라는 게 참 힘들다. 다들 자는데 나 혼자 고군분투한다"고 말했다. 늦은 밤까지 짐싸기는 계속 됐다.
다음날 차예련 가족이 향한 곳은 리조트의 초호화 객실이었다.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는 골프대회에 참가했다가 추첨을 통해 해당 객실 숙박권에 당첨됐다고.

차예련은 "나도 처음 본다"며 브랜드 제품으로 가득찬 벽을 만지며 "벽지다. 꺼낼 수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우리 집이면 좋겠다"고 말했다가 "너무 속물 같잖아"라고 토로했다.
이후 차예련은 "이 방 가격이 2200만원이라고 한다"며 "내가 제작진에게도 방이 너무 좋아서 같이 놀자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제작진은 "자고 가라고는 안 하더라"고 호응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철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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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장금 차예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