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우와한 보희씨' 배우 이보희가 수수한 취향을 드러냈다.
2일 배우 이보희(67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보희 씨 찐 단골 막국수집 공개 그리고 파우치 속에는?'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보희는 경복궁을 찾아서 한복 차림으로 다니려고 했으나 비가 와서 실패했다. 제작진과 이보희는 국수 맛집으로 들어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이보희는 작은 가방에서 캐릭터 파우치를 꺼냈다. 컨실러, 가글, 향수 샘플들,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립글로스, 립밤, 아로마 오일, 볼펜, 미니 가위까지 알차게 들어있는 파우치에, 가방에는 앞치마와 쿠션 팩트가 있었다.
이날 이보희는 M사의 스프라이트 니트와 풍성한 라인의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작진은 “어느 브랜드냐”라며 물었고, 이보희는 “몰라. 홈쇼핑에서 샀어”라며 쿨하게 말했다. 또한 이날 화장도 이보희가 직접한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보희, 우와한 보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