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35년 간직한 에르메스 시계 공개.."희소성↑ 가격 측정 불가" ('찐여배우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2 22: 4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경진이 35년 전 선물 받은 시계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찐여배우들'에는 '35년 만에 장농 속 보물을 찾았어요 까르띠에, 에르메스부터 백악관 탈취제, 멕시코 빨랫비누까지 눈돌릴 틈이 없네요!! 서래마을에선 추억도 찾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찐여배우들' 영상

이날 이경진은 직접 손목에 차고 온 시계를 보여주며 "이 시계가 한 35년 됐는데 간직했다. 에르메스 시계인데 이제 찬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찐여배우들' 영상
그는 "35년 전에 차고 오랫동안 안 찼더니 (시계줄이) 다 삭았다. 시계줄을 바꾸려고 왔다. 장인들이 하는 곳"이라며 "남자에게 선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세 사람이 찾은 수리점의 전문가는 이경진이 가져온 시계가 지금은 단종된 시계라며 가격을 매기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수동시계이기 때문에 관리만 잘해주면 100년이고 200년이고 쓸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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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찐여배우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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