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고수 사랑을 언급했다.
2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강주은이 7살때 먹고 아직도 잊지 못하는 추억의 미국 디저트 키라임파이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주은은 과카몰리를 만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레시피에 따르면 아보카도, 적양파, 토마토, 라임즙, 고수, 소금, 후추로 초간단 과카몰리를 만들 수 있었다.

강주은은 요리 중 최민수가 고수를 아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고수를 누가 너무 좋아하는 줄 알아? 최민수"라며 "앉아서 고수만 먹을 수 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이어 "그래서 나는 늘 최민수가 '순수한 한국사람일까?' 의심한다"며 "조상들이 순수한 혈통일까? 생긴 것도 한국 사람 얼굴 조금 아닌 것도 같고, 징기스칸 (쪽이 섞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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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깡주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