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공주 꾸미기'로 변신하여 시선을 끌었다.
2일 소이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얀 티셔츠에 토트 무늬 H라인 스커트를 입은 소이현과 세미 정장 차림의 인교진은 사랑스러운 부부의 티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일명 '공주풍 꾸미기' 액세서리를 착용하며 동시에 공주미를 뿜어냈다.


소이현은 "행복했던 우리들.. 생일주간.. 오랜 시간 함께해준 좋은 사람들 덕분에 올해도 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너무 행복한 일주일을 ~~ 우리 딸들 생일상도 받고~ 엄마표 미역국 집밥 파티까지~ 최고로 행복한 8월을 마무리~~~~~ 진심을 다해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알라뷰 뿅뿅"라며 하루 차이 나는 인교진과 자신의 생일을 묶어서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딸들이 미역국을 해 줄 정도로 벌써 자란 거냐", "진짜 너무 예쁘다", "인교진 씨 꼬박꼬박 왕관 쓰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금슬 좋은 부부 넘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소이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