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미친듯이 먹고 오후 3시부터 금식" 오마이걸 미미, '헉' 소리 나는 자기관리 방법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06: 4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빵을 미친듯이 먹는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비보TV’에는 ‘미친 듯이 빵 먹어도 살 안 찌는 법 공개..미미의 특급 비결 알려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비보티비' 영상

이날 고민을 보낸 사연자는 "빵을 먹고 싶어서 운동한다. 빵살을 빼기 좋은 운동 있냐"고 물었다. 이에 송은이와 김숙은 연예계 대표 ‘빵순이’인 미미와 전화 연결을 했다.
김숙은 미미에게 “요즘도 빵을 많이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미미는 “미친 듯이 먹는다. 빵밖에 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비보티비' 영상
이에 송은이와 김숙은 그런데도 어떻게 날씬하냐고 물었다. 미미는 “지금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렇다”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야식 안 먹고 밥을 안 먹는다"고 대답했다. 
미미는 빵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체중은 유지하는 방법으로 "움직이는 게 답인 것 같다. 생활 속 움직임도, 운동도 최대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빵은 주로 오전에 먹고 오후 3시부터 양을 줄인 뒤 6시부터는 아예 안 먹는다”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미미는 “눈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움직이고 잘 때 아니면 눕지 않는다”며 복싱, 요가, 수영, 헬스, 발레, 러닝 등 되는 대로 운동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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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보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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