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우와한 보희씨' 배우 이보희가 유튜브 촬영 시작에 대해 덤덤하면서도 소소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배우 이보희(67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보희 씨 찐 단골 막국수집 공개 그리고 파우치 속에는?'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보희는 본래 계획된 경복궁 한복 투어를 비 때문에 취소하고, 국수 가게에서 제작진들과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하며 소소하게 수다를 떨었다. 제작진은 따로 콘텐츠로 마련하고 싶었지만 이보희는 “느닷없이 해야지, 안 그러면 준비하게 된다”라며 말렸다.


이보희를 본 제작진과 매니저는 “은근히 웃기더라”, “진짜 재미있으시다”라며 이보희의 엉뚱한 면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제작진은 “댓글 많이 달린 거 보셨냐. 옷이나 이런 정보 다 궁금해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보희는 그 또한 언젠가 다 답변을 하겠다며 쿨하게 말했다.
이어 이보희는 “박원숙 선배님께서 댓글 달아주셨다고 했잖아. 댓글 달고 싶었는데, 나는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할 말이 너무 많아서 힘들더라. 그래서 직접 전화드렸다. 안부도 여쭸다”라면서 “박원숙 선생님께서 남해 놀러 오라고, 유튜브 찍으러 오라고 하더라”라며 청신호를 보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보희, 우와한 보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