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 백진경, "♥남편, 톰 홀랜드와 연기 학교 선후배"('명예영국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3 05: 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명예영국인' 유튜버 백진경 씨가 남편이자 배우인 로한의 연기자 인생에 대해 밝혔다.
2일 명예영국인(백진경)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 남친과 런던 나들이 나간 전직 모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진경은 남편 로한과 함께 영화 '오디세이'를 보러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백진경은 “저번에 톰 홀랜드랑 같은 드라마 학교를 나왔다고 하더라. 1년 후배라고 하더라. 얘기도 했더라. 톰 홀랜더를 존경하더라. 어린 나이부터 연기를 해서 존경허다라. 톰 홀랜드 나온 영화는 다 존경하더라”라며 로한의 의외의 이력을 전했다. 로한은 정석적인 연기 학교 코스를 밟았다고 한다.
백진경은 “남편은 슈퍼 히어로라고 하더라. 남편이 중간에 연기를 포기하고 싶어한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끝에 가서 떨어진다. 마지막 후보 두 명 남았을 때, 그게 여러 번 있었다”라면서 ‘왕좌의 게임’, ‘플래쉬’ 최종 2인까지 갔으나 남편은 다 떨어졌다고 전했다. 결국 '해리 와일드'에서 주연에 발탁되고, 두 사람은 껴안아 울었다고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명예영국인 채널, 백진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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