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링컴즈와 전속계약..'프로젝트 Y' 이어 새 도약 예고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03 09: 34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유아가 링컴즈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로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2막을 연다.
2일 링컴즈 측은 유아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유아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마이걸 데뷔 이후 음색과 퍼포먼스, 강렬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아는 ‘Bon Voyage’, ‘SELFISH’, ‘Borderline’ 등 연이은 솔로 앨범 발표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도 단단히 다져왔다.

유아는 최근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토사장(김성철 분)의 아내이자 극의 핵심 키를 쥔 하경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한편, 유아가 새롭게 합류한 링컴즈는 전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IP 확장형 기업으로, 배우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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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링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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