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 3주년 맞아 1억 기부..아동·청소년 환자 지원[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3 10: 49

데뷔 3주년을 맞은 그룹 라이즈가 팬들과 함께 선행에 앞장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삼성서울병원에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라이즈는 오는 4일 데뷔 3주년을 맞이한다. 팬들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브리즈의 이름으로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한 것. 

라이즈의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즈는 앞서 꾸준히 아동,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하며 문화예술,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에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선행을 이어왔다. 또 국내외 응급 재난 구호를 위해서도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라이즈는 “팬들께서 우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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