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3일 앞두고 응급 제왕절개..“너무 무서워” 결국 눈물 (‘편스토랑’)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3 13: 59

남보라가 출산 3일 전 산부인과 검진을 갔다가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된다.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맏딸 남보라가 콩알이와 처음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남보라는 출산 예정일을 3일 앞두고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검진 도중 담당의는 남보라에 “바로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간 남보라는 의료진의 개입이 최소화된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으나, 긴급한 상황으로 인해 바로 수술을 받게 됐고 끝내 남편에 연락해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을 보인다.
잠시후 수술복으로 갈아입은 남보라는 수술실로 향하고, 긴박했던 수술 상황 속에서 콩알이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모습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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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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