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남유정이 사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마무리,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남유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메이크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딘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 마지막 회차를 공개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인간 남유정’의 과정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콘텐츠로,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그의 모습을 솔직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고자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찐친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윤지성을 비롯해 그룹 god 멤버 박준형, 이대휘 등이 게스트로 출연,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남유정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남유정은 마지막 회차에서 댄스 및 보컬 학원 학생들을 만나 “(이번에) 열정을 좀 찾았다. 자기가 원하는 일에 대한 사랑이 좀 보였다”며 “사랑은 정의할 수 없는 것”이라고 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남유정은 지난 2024년 배우 이규한과 약 1년여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최근에는 ‘워터밤’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