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KiiiKiii) 하음이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뷰티 브랜드 '레스트앤레크레이션 뷰티’는 최근 키키 하음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새 캠페인 화보에는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하음이 담겼다. 하음은 특유의 분위기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각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하음은 독보적인 개성과 비주얼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시즌 메시지인 '이미 선명한 나를 더 선명하게 표현한다'를 하음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나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좋아하는 것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주체적인 마인드를 신제품에 녹여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하음은 데뷔 이후 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수의 화보,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