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한혜진 별장에는 제1회 모델 단합 대회가 열렸다.
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합쳐서 114년차 모델들 오늘 서열 정리 좀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는 제1회 모델 단합 대회가 열렸다. 김성희, 이현이, 송해나, 고소현, 김진경을 차례로 레드카펫 위를 걸으며 시원시원한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송해나 등장에 “최근에 자가를 구매하셨죠? 은행 빚이 많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송해나는 ‘미우새’ 방송을 통해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대출을 받았다”라며 대출받아 첫 자가로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김진경은 출산 후 첫 공식석상으로, “출산한 지 두 달 됐다”라며 아기를 안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한혜진 팀(한혜진, 김성희, 송해나), 이현이 팀(고소현, 김진경)으로 구성되어 3:3 대결을 펼쳤다. 대결 결과, 이현이 팀이 3:0으로 압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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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