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일상을 전했다.
3일 안재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흰색 반팔티를 입고 대본으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스타일리스트가 안재현의 헤어, 메이크업을 정리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안재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10kg 벌크업에 성공한 바. ‘병약미’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탄탄한 팔뚝라인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15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지만, 2019년 불화설 잡음이 불거진 뒤 2020년 합의 이혼을 했다. 현재 안재현은 예능과 드라마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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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