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염정아 레드립에 "고개 돌릴 때마다 예뻐서 놀라" ('산지직송3')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22: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노윤서가 염정아의 미모에 연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레트로 콘셉트의 사진을 찍은 뒤 저녁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이날 사진 촬영 후 레트로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유지한 채 족발, 막국수, 무말랭이무침 등을 만들어 저녁 식사를 즐겼다. 뒤늦게 김선영은 헤어 피스를 떼겠다며 "머리에 곰 하나 얹어놓은 것 같다"고 토로했다.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피스를 떼면서 천천히 제니카 고모의 말투에서 김선영 본체로 돌아오자 웃음이 터졌다. 이에 염정아는 “나 지금 입술 때문에 미치겠다”라며 레드립 메이크업을 언급했다. 
노윤서는 “근데 유지력이 너무 좋다"며 "고개 돌릴 때마다 예뻐서 깜짝 놀란다”라고 감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찍은 사진으로 제작진에게 '패셔니스타' 투표를 거친 결과 염정아와 노윤서가 하위 순위를 기록해 추가 조업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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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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