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벌써 D라인 “조금씩 배 나오기 시작”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3 22: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를 기다리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어느새 살짝 볼록해진 배가 눈길을 끌었다.
3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안나는 집에서 가족들을 위한 베이킹에 나섰다. 삼남매와 남편 박주호를 위해 선택한 메뉴는 아르헨티나식 페이스트리 디저트였다.

이날 더욱 시선을 모은 것은 안나의 자연스러운 변화였다. 한창 요리를 하던 안나는 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다 이전과 달라진 배를 발견했다.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한 안나는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 게 보이는 것 같다”며 자신의 D라인을 바라봤다. 그러면서 볼록해지기 시작한 배를 손으로 가만히 쓰다듬었다. 거창한 임신 근황 공개가 아닌 평범한 일상 속 한 장면이라 더욱 자연스럽게 넷째의 존재감을 느끼게 했다.
안나에게 이번 임신은 가족에게 찾아온 새로운 출발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채널을 통해 초음파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넷째가 찾아왔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안나는 지나온 힘든 시간 끝에 삶이 ‘소중한 희망’을 품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표현했다. 새로운 생명과 함께 가족의 또 다른 챕터를 시작해보겠다는 마음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미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의 엄마인 안나.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이제는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한 D라인까지 공개하면서 여섯 식구가 될 박주호 가족의 새로운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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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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