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한고은, 평생 디저트 즐기지 않았다···제작진 "디저트 배가 없다니"('고은언니 한고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3 23: 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평생 달달한 것이 당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3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미국 고등학생 때부터 30년간 먹어온 한고은의 초간단 참치 샌드위치(+100번 시킨 팥빙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미국에서부터 즐겨 만들었던 참치 샌드위치 즉 참치 스프레드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후 신영수와 함께 요새 핫한 디저트를 즐기러 가는 한고은은 “저 진짜 디저트를 안 먹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밥 먹고 꼭 디저트를 찾게 되더라”라고 말해 제작진을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피디는 “그럼 지금까지 디저트 배가 없었어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물었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과일 크림 샌드위치 베이글, 과일 찹쌀떡, 보쌈 도넛 등 다양한 디저트를 즐겼고, 한고은과 신영수는 몹시 마음에 들어했다. 한고은은 “한 번도 먹지 않을 것들을 다 먹었다. 눈도 돌리지 않을 것들이었다”라며 디저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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