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키' 조혜련, 억까 대응 방법 "악플러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4 07: 3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조혜련이 활동하며 억울한 일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결혼 축하해! 축가는 ‘아나까나’지 | 아무튼떠들러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키키ㅇㅋㅋ' 영상

이날 조혜련은 과거 일본 활동을 하던 시절부터 이혼할 때까지 '이럴 것이다'라는 추측을 남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오키키ㅇㅋㅋ' 영상
그는 “정말 반박하고 싶었다. 너무 반박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하지 않았다. 어필해 봐야 소용이 없다. 아니라고 해도 상대는 그걸 받아들일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이후 조혜련은 “나는 내 손에 피 안 묻히고 그냥 내버려둔다”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한테 댓글을 단 사람은 아마도 마음이 조금 많이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수 있겠다. 그래서 오히려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후 1남 1녀를 품에 안았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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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키키ㅇㅋㅋ'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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