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30년 구축 뜯어고쳤다.."인테리어에 영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4 01: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기은세가 인테리어를 마친 집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궁금해 하셨던 거실, 2층 방, 게스트룸 싹 다 공개! | 이럴려고 이렇게 만들었지  | 이사 프로젝트 ep.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기은세의 집' 영상

이날 기은세는 "거실부터 2층 방, 게스트룸 룸 투어 영상 가져왔는데 제가 정말 많이 신경 쓴 공간인 만큼 재밌게 영상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자신의 채널에 영상을 올렸다.
그는 썩지 않는 미니 중정부터 집 안 곳곳을 소개했다. 한 번 공사하면 최소 10년은 다시 못 건드린다고 생각하고 로망을 실현시켰다는 기은세의 말처럼 공간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의 집' 영상
이후 기은세는 "어느 기사에서 보니까 내가 60억 주택을 짓고 있다더라.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니다. 개인주택에 사는 게 꿈인데 최대한 열심히 인테리어 투자를 하다 보니 (그렇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 예상했을 때는 페인트칠하고, 바닥 바꾸고, 욕실 정도 인테리어 할 줄 알았다"며 "그런데 생각보다 설비에 돈이 많이 들었다. 영끌한 거다. 영혼까지 끌어넣어서 이 집을 만든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독주택이 아니고 빌라의 1층이다. 그래서 테라스가 있다. 고급 빌라도 아니다"라고 덧붙이더니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기은세는 SNS를 통해 많은 화제를 낳으며 패션, 요리, 인테리어 등 감각 있는 연예인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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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은세의 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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