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G컵’ 신이 내린 몸매다…일본팬들이 격투기를 보는 이유, 화제의 라운드걸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6.09.04 03: 30

“신이 내린 몸매다!” 
일본 격투기단체 K-1의 라운드걸 노조미 시라이시가 주목을 얻고 있다. K-1 라운드걸 겸 방송인인 노조미는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다.
노조미는 최근 SNS를 통해 체력 관리와 운동에 대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는 올해 K-1 GIRLS로 활동하며 링 위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평소에도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노조미 시라이시 SNS

[사진] 노조미 시라이시 SNS
노조미는 어린 시절 체조를 경험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 4회 농구를 할 정도로 농구팬이다. 스포츠와 인연을 이어온 노조미는 현재도 정기적으로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미는 특히 SNS를 통해 운동을 마친 뒤 느낀 성취감과 일상의 변화를 공유하며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일본 ‘이파이트’는 “노조미는 신장 168cm, B86・W60・H92의 자연산 G컵을 자랑한다. 팬들로부터 신이 내린 몸매를 가졌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그녀를 보기 위해 격투기장을 찾는 팬들이 많아졌다”고 보도했다. 
노조미는 오는 12일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K-1 WORLD MAX 2026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녀는 개인팬을 몰고 다닐 정도로 인기가 많아졌다.
[사진] 노조미 시라이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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