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이 슬렌더 자태를 뽐냈다.
4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어떤 룩이 더 취향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민소매에 미디스커트를 입고 자주색 컬러의 스타킹을 착용해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갈색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준 그는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 느낌이다.


이어진 사진에는 효민이 짧은 반바지와 아우터를 걸치고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어떤 옷이든 소화한 그는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식단과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한강뷰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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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