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모델 못지 않은 자태를 뽐냈다.
지난 3일 차예련은 “쇼장 가기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켈리신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자켓으로 하의실종룩을 완성했으며,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더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차예련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는 물론,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흰색 옷 잘 어울린다”, “역시 전설의 레전드”, “대단한 자기관리”, “여배우 포스 넘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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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