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배우 차태현이 애처가로 소문이 나게 된 이유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국민 사랑꾼’ 차태현이 ‘사랑꾼’ 타이틀에 얽힌 진실을 밝힌다.

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혼해 세 자녀와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국민 사랑꾼’, ‘국민 남편’으로 불리고 있는 차태현은 이 수식어가 싫다고 밝힌다.

차태현은 자신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아내를 위한 행동으로 알려지면서 ‘사랑꾼’ 이미지가 만들어졌다고 토로한다. 심지어 아내마저 “너 어떡하냐”고 말해 궁금증을 모은다.
‘사랑꾼’ 이미지를 적극 부인하던 차태현마저 할 말을 잃게 만든 과거 일화가 공개돼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가 충격적인 말 한마디를 남기고 떠나자, 차태현은 촬영까지 취소하고 직접 제주도로 날아갔던 것.
이 외에도 아내 때문에 금주하게 된 사연부터 ‘애처가’로 소문나게 된 유모차 산책 이야기까지,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