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노괴" 막말 수위 충격..아옳이, 악플러 고소 "주기적으로"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04 10: 36

유튜버 아옳이(김민영)가 자신을 향한 도넘은 악플들을 고소했다.
3일 아옳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 일부가 담겼다. 고소장 안에는 아옳이가 그간 받아왔던 악플들과 문제된 표현, 혐의 등이 명시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옳이를 향한 악플 중에는 "폐급", "노괴 이혼녀", "이혼한 상폐노괴(상장폐지+노괴를 합친 혐오표현)", "폐품X", "세상으로부터도 상장 폐지 시킬 예정" 등 높은 수위의 막말이 즐비해 있어 충격을 자아낸다. 이에 아옳이는 법무법인을 통해 이들을 형법 제311조에 의거한 모욕죄로 고소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11만 유튜버를 운영하며 여러 종편 방송에 출연했던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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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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