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듣는 앨범 넘어 즐기는 앨범…'데블스 플랜' 티노와 깜짝 협업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4 15: 56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데뷔 후 첫 팝업스토어로 팬들과 만난다.
hrtz.wav (하츠웨이브)가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발매를 앞두고 음악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9일 발매되는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총 네 가지 버전의 실물 앨범으로 구성된다. 'Day Festival(데이 페스티벌)', 'Evening Festival(이브닝 페스티벌)', 'Festival Kit(페스티벌 키트)', 'Trip with hrtz.on(트립 위드 하츠온)'까지 각 버전마다 밴드 음악과 연결되는 페스티벌 콘셉트를 접목해 앨범을 소장하는 재미를 더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Trip with hrtz.on' 버전은 팬들이 음악을 감상하면서 보드게임까지 즐길 수 있도록 게임용 카드, 룰 북, 보드, 토큰, 이벤트 카드, 미니CD와 보너스 랜덤 포토카드 등을 수록했다. 이 보드게임은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한 참가자이자 보드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티노가 게임 설계에 참여했다.
앨범 발매 직후에는 데뷔 후 첫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신보 'The Second Wave : MOMENTUM'의 콘셉트와 hrtz.wav (하츠웨이브)의 ‘밴드 스피릿’을 공간에 담아 팬들이 팀의 음악과 분위기를 보다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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