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감독, 추석엔 '인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4 18: 22

영화 ‘인턴’ 언론배급시사회가 4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2015년 제작비의 5배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최민식이 37년 차 경력의 베테랑 인턴으로, 한소희는 일밖에 모르는 3년 차 새내기 CEO로 변신한다. 영화 '만약에 우리'의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도영 감독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9.0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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