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카메라맨 위해 플렉스..사비 탈탈 털었다 "비지니스석 티켓"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4 18: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영철이 카메라맨의 생일을 맞아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4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즉흥으로 떠난 일본 소도시 여행에서 우연히 발견한 복권 명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철은 카메라맨 민석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일본 여행을 준비했다. 비즈니스석 항공권부터 호텔까지 여행 경비를 사비로 부담하며 제대로 생일턱을 낸 것.
이에 카메라맨은 김영철의 미담을 전하면서도 “제가 미담을 안 해도 본인 입으로 미담을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맨을 위한 김영철의 선물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직접 생일선물까지 건넨 김영철은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그러면서도 그는 “허세 가득한 선물이 아니다. 포인트가 있다”며 “생일선물은 편도다”라고 강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쾌한 생색과 달리 김영철의 ‘플렉스’는 계속됐다. 그는 “민석이 생일선물이다”라며 럭셔리한 저녁 식사까지 대접, 항공권과 호텔에 이어 식사까지 풀코스로 챙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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