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스윙스가 비만 치료제 투약 근황을 전했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마운자로 12.5mg 어제인가 그제 한 방 맞았는데 드디어 좀 먹히는 것 같다”며 “햄버거 아침에만 3개밖에 못 먹었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스윙스는 영화 ‘타짜’ 관련 인터뷰에서 지난 6월부터 비만 치료제를 투약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작품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에 나섰던 과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스윙스는 “105kg으로 살이 쪘다가 촬영을 위해 92~93kg까지 뺐는데, 촬영 중간에 다시 살이 쪘다”며 “계약서를 안 써서 그런 건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외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태닝을 몇 개월 동안 엄청 했고 머리 스타일에도 변화가 있다”며 “원래 제품을 안 바르고 다니면 지인들이 바보 같다고 놀린다. 그런데 영화 때문이라고 공개적으로 말도 못하고 놀림을 받으면서 살았다”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비만 치료제 투약 사실을 공개한 스윙스가 이번에는 SNS를 통해 직접 최근 상태를 전하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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