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미숙, 비만 주사 고민 이유 "수명이 늘어난다고 해서"('숙스러운 미숙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4 20: 5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숙스러운 미숙씨' 배우 이미숙이 군살 하나 없는 자태로 비만 주사제에 관심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4일 이미숙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미숙씨 가을 준비 완료' 2026 F/W 코디 추천(ft. 김성일x박태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헤어 메이크업 디자이너 박태윤은 '살롱 드 태윤'으로 이미 팬이 많은데다 이미숙과 조합이 좋아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들었다.

이미숙은 박태윤에게 "살 빠졌다"라며 단번에 알아봤다. 박태윤은 “체지방이 빠졌다. 비만 주사제로 뺐다. 이게 대사질환에도 좋다더라”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미숙은 “수명도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수명 때문에 그걸 해야 하나 싶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이미숙은 셔츠 핏에 버클이 달린 와이드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미숙에게 비만 치료 주사제는 전혀 필요 없어 보였으나, 이외의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이어 이미숙은 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이목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숙스러운 미숙씨', 이미숙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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