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작' 최정윤, 남편 없는 캐나다 생활 중이지만 "바다 벌써 뛰어들었겠네"('맘대로 뛰는 최정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4 20: 0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배우 최정윤이 딸과 친척과 함께 캐나다 핼리팩스의 농장과 바다를 경험했다.
4일 배우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이들과 캐나다에서 이렇게 놉니다 최정윤 가족의 캐나다 시골 마을 하루(2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갣됐다. 이날 최정윤은 캐나다의 광활한 블루베리 농장에서 행복해하며 블루베리를 따며 행복해했다.

최정윤의 올케는 캐나다의 바다를 소개했다. 머드로 된 해변과 함께 층층이 쌓인 낮은 절벽까지, 캐나다의 바다는 말 그대로 이국적이고도 아름다웠다. 최정윤은 감탄하며 풍경을 감상했으나, 그의 딸 지우는 발랄한 모습으로 바다 머드를 온몸에 칠하며 "내 발 피부는 좋아졌어"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정윤은 “네 아빠 여기 왔으면 벌써 여기 들어갔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정윤은 딸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달살이 중이며, 지난 2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맘대로 뛰는 최정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