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김설현)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4일 설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제22회 제천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블랙 드레스에 머리를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한 그는 단정하면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


무엇보다 설현은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다뎌진 늘씬한 자태를 뽐냈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하며,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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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