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깜짝 등장에 동공지진 “진짜네” (‘와썹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4 19: 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god 박준형이 승무원 출신 아내와 뜻밖의 데이트를 즐겼다.
4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는 ‘57세 쭈니형, 12년 만에 데이트합니다 행궁동에서 만난 뜻밖의 데이트 상대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준형은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데이트 명소로 떠오른 수원 행궁동을 찾았다. 골목 곳곳을 둘러보던 그는 주변에 커플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며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박준형은 “데이트 안 한 지 12년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과거 데이트를 회상하면서도 “밥을 먹었을 때 뭘 먹었는지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박준형 앞에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깜짝 등장했다. 바로 그의 아내였다. 그동안 ‘와썹맨’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아내의 등장에 박준형은 “진짜네”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승무원 출신인 박준형의 아내는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편이 자신을 보고 놀라자 “반가워서 놀랐나. 왜 얼굴이 빨갛게 됐나”라고 장난스럽게 물은 뒤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생각지도 못했던 아내의 등장에 평소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던 박준형마저 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 ‘데이트를 안 한 지 12년 됐다’던 박준형은 그렇게 아내와 오랜만의 데이트에 나서며 결혼 생활 속 여전한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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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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