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몰라보게 달라졌네..‘금발+성숙美’ 물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4 20: 02

그룹 AOA 출신 초아(박초아)가 상하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초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아는 금발 헤어스타일에 올블랙룩을 선보인 채 상하이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횡단보도 앞에서 커피를 들고 있는 가 하면, 하트 거울에서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초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에 “너무 예쁘다”, “금발 잘 어울리는 연예인”, “여전히 아름다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그룹 AOA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다 지난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활동 중단 선언 후 지난 2020년, 3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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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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