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취향의 음식을 소개했다.
4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먹음직스러운 더덕구이에 막걸리 사진은 테이블 뒤로 화려한 서울의 야경을 배경 삼고 있다. "호텔 명물 더덕구이"라며 최준희는 행복해했다. 언밸런스 오프 숄더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최준희는 "남편 열일"이라며 영상을 찍은 남편에 대해 뿌듯해했다.


이어 최준희는 구수해 보이는 뚝배기 국물 요리에 "이제 곧 추석 시작", "이거 한 그릇에 소주 5병인 거 알지"라며 술과 음식을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준희는 자신이 추구하는 미는 '뼈마름'이며,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장원영을 누누이 말할 정도로 확실한 자신의 이상향이 있었고, 그를 이루어냈다. 또한 최준희는 오랜만에 찍은 촬영본을 올리며 블랙 원피스에 사랑스러운 느낌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정말 여리여리하네요", "술 좋아하는 분이 이렇게 잘 빼는 거 진짜 보기 드물어요",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