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4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블랙옷 반바지 부츠 요새 내 유니폼. 제가 조만간 옷 정리 싸악 하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혹시 안 입는 옷 드리고 싶은데 드려도 될까요? 근데 어떻게 드리죠? 방법 알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영란은 미니스커트에 긴 상의를 입고 부츠를 착용해 올 블랙룩을 완성했다. 매장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23kg 감량에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식단 관리를 통해 유지를 하고 있는 바.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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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