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현무계획4’ 2AM 완전체, 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이 전현무와 함께 동해 포항을 찾았다.
4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오랜만에 2AM 완전체가 뭉쳤다. 전현무는 동해 음식의 정수를 알려줄 듯 호방한 태도를 보였다. 실제로 '모리국수'라는 단어로 멤버들은 호기심을 보였다. 모리국수는 포항에만 있는 음식이었다.


전현무는 “섭외를 우리게 해야 하는 거 아시죠”라며 이들을 돌아보았다. 데뷔 19년 차인 조권은 “딱 봐도 맛집 같아”라며 떨린 표정을 지었다. 전현무는 “저희가 다섯 명이다”라면서 "저희 다섯이서 먹는 것만 찍어도 되냐"라고 물었다. 프로그램 특성상 사전 섭외 없이 현장 섭외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난항을 겪고는 했다.
사장님은 "이런 방송 처음이네"라며 혀를 차다가 조권과 이창민을 금세 알아보았다. 사장님은 “여기는 조권, 여기는 이창민 씨. ‘무명전설’ 보고 그거 알아 봤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창민은 '무명전설' 당시 나훈아의 '울긴 왜 울어'를 구성지게 부르면서 사장님을 만족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