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2년차’ 강주은♥최민수, 부부 화보 찍는 줄..“남편, 멋진 모습 감사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4 22: 46

방송인 강주은이 최민수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4일 강주은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부부는 귀한 초청으로, 프리즈 서울을 다녀봤네. 오랜만에 보기 힘든 많은분들을 인사 나누게되고, 너무 즐거웠고 특히나 우리 유성아빠를 정장의 멋진 모습을 보게되서 매우 감사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장을 입은 최민수와 미디스커트에 셔츠를 매치해 단정한룩을 선보인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는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행사를 통해 김완선, 이소라,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 류수영과 박하선 부부, 이승철 등을 만나 다정히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강주은은 배우 최민수와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강주은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주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