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숙스러운 미숙씨' 이미숙이 단정하고 우아한 가을룩을 선보인 가운데 '상견례 룩'이란 소리에 웃음을 지었다.
4일 이미숙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미숙씨 가을 준비 완료' 2026 F/W 코디 추천(ft. 김성일x박태윤)'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미숙은 박태윤에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후 김성일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C 브랜드의 가을룩을 추천 받았다. 깔끔하면서도 모던하고 독특한 라인을 자랑하는 C라인은 20대를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브랜드였다. 66세의 이미숙은 파격적인 테일러 재킷 정장 셋업을 소화하면서 케이프 코트까지 소화했다.


이미숙은 단정한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공주님 같다. 영국 왕실 공주"라며 도도한 표정을 지었다. 이 모습을 본 김성일은 “상견례 자리에도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숙은 “나?”라며 당황해했고, 김성일은 “올해 시집 가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미숙은 “안녕하세요, 이미숙입니다”라며 재치 있게 받아치더니 “올해 만 육십”이라면서 말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숙스러운 미숙씨', 이미숙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