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살’ 라이머, 돌싱 3년만 ‘신랑수업’ 받는다..“항상 재혼 생각有” [Oh!쎈 예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5 07: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라이머가 새로운 입학생으로 등장한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다음 예고에서는 라이머가 새로운 입학생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에서는 라이머가 김상혁에 이어 돌싱 입학생으로 등장했다. 대표님 지원 보내기 지원본부라는 그리, 한해, 전웅은 “저희 대표님께서 많이 특이하시고 스타일이 꽤나 충격적이지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세 사람은 “대표님이 요리 잘하신다. 운동 좋아하는 아저씨 느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라며 라이머를 소개했다.
특히 라이머는 인터뷰를 통해 “누군가를 만나는 걸 기대를 갖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겠다. 그런 마음들이 저한테 항상 있다”라며 재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이머는 지난 2017년, 6살 연하의 통역사 안현모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6년만인 2023년 11월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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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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