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혁,'내가 끝내기 영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4 22: 59

KIA 타이거즈가 2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간 10차전을 4-3으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선발타자 전원 탈삼진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지켰다. 마무리 이의리가 9회초 동점을 허용했으나 10회말 변우혁의 끝내기 희생타가 터졌다.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10회말 2사 2,3루에서 KIA 변우혁이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9.0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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