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선수 출신 라운드걸의 몸매관리 비결 "매주 농구를 즐기고 있어요"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6.09.05 00: 02

 일본 격투기 단체 K-1의 라운드걸 노조미 시라이시가 엄청난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다. 
K-1 GIRLS로 활동하고 있는 노조미는 최근 SNS를 통해 운동과 체력 관리 등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노조미는 어린 시절 체조를 경험한 데 이어 현재까지 스포츠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농구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기적으로 체육관을 찾아 트레이닝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노조미 시라이시 SNS

[사진] 노조미 시라이시 SNS
노조미는 특히 운동을 마친 뒤 느끼는 성취감과 일상의 변화를 SNS를 통해 공유하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일본 매체 'e파이트' 역시 노조미의 K-1 GIRLS 활동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소개하며 "일본 격투기 팬들의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노조미는 단순히 링 위에서 활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즐기며 자신만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노조미는 오는 12일에는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K-1 WORLD MAX 2026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꾸준한 운동과 적극적인 팬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노조미가 앞으로 K-1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