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god 박준형이 예능 최초 아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스튜디오 룰루랄라에는 ‘57세 쭈니형, 12년 만에 데이트합니다 행궁동에서 만난 뜻밖의 데이트 상대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근 핫한 데이트 플레이스로 떠오른 수원 행궁동을 방문한 박준형이 깜짝 등장한 아내와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박준형은 지난 2015년 14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준형의 아내는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날 깜짝 등장한 아내는 블랙 컬러의 탱크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에 제작진은 ‘형수님 / 미인’이라는 자막을 넣기도 했다.
박준형의 와이프 등장에 구독자들도 놀랐다. 구독자들은 “83년생 44살 미모라구요?”, “이 형 승리자였어”, “연예인보다 예쁜 아내”, “쭈니형 12년 동안 여신이랑 사셨구나”, “형수님 초미인!”, “형수님 완전 연예인이시다”, “아이돌 뺨치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능 최초 박준형 아내의 깜짝 등장을 비롯해 어느덧 12년 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연애 초반 이야기를 담아내 설렘을 자아냈다.
결혼 12년 차인 두 사람은 데이트할 때 자주 먹었던 음식으로 설렁탕을 꼽으며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다. 박준형은 연애 초반 평범한 데이트를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아내는 박준형이 멋있어 보이는 순간에 대해 "평소에는 늘 한결같은 모습인데, 어떤 고민을 이야기했을 때 진지하게 내 마음을 읽어주고 달래주는 모습이 진짜 어른"이라며 박준형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