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망생' 정웅인 첫째 딸, 웬 강아지가…180cm 父 닮아 길쭉길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5 14: 55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이 ‘한국의 수리 크루즈’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우리 큰애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인 씨는 첫째 딸 정세윤과 편집샵을 방문해 쇼핑 중이다. 화이트 컬러의 반팔 탑과 미시스커트로 모녀 시밀러룩을 완성한 가운데 정세윤은 발랄하면서도 경쾌한 하이틴 스쿨룩 감성을 극대화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엄마의 미모에 아빠의 키 180cm를 그대로 물려 받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지인 SNS 캡처

정소윤은 배우 지망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알려진 내용으로 서현철과 정재은 부부가 연극 ‘베니스의 상인’ 관람을 위해 국립극장을 찾은 가운데 매표소에서 만난 정웅인과 첫째 딸 정세윤을 만났다.
서현철이 “둘이 연극 보러 온 거냐”고 하자 정웅인은 “세윤이도 이제 (연기) 해야지”라고 말했다. 정재은이 “연극 전공했냐”고 하자 정웅인은 “맞다”고 답했고, 정세윤 역시 “지금 준비 중”이라며 배우 지망생임을 밝혔다.
정세윤은 2007년생으로, 아빠 정웅인과 MBC ‘아빠 어디가’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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