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한정민, 딸 출산 1년만 결혼…오늘(5일) 백년가약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5 17: 15

레이싱모델 유다연과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유다연과 한정민은 오늘(5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된다.
앞서 유다연, 한정민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유다연은 한정민과의 혼인신고와 함께 임신 28주 차라고 밝혔다.

유래드 U_RAD,멜레보하우스,봉드 제공

결혼식을 앞두고 유다연, 한정민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깔끔한 수트 차림의 한정민과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유다연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9월 8일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된 두 사람은 딸의 첫 돌을 앞두고 결혼식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
유다연은 1987년생으로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다. 다수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민상의 유튜브 채널 ‘뉴민상’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정민은 직장인으로, 2022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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