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집에서 보이는 화려한 불꽃놀이 뷰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개인 채널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김지민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거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은 것이다.

김지민은 한강뷰를 자랑하는 탁 트인 창으로 화려한 불꽃놀이를 감상했으며 일명 ‘불꽃축제 명당자리’임을 인증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현재 김지민은 임신 중인 바. 편안하게 불꽃축제 태교를 즐긴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5년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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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